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Posted by 박재욱


 안녕하세요. 박재욱.VC.입니다. 요새 너무나 정신 없는 일정을 보내고 이런 저런 핑계거리가 생기면서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을 하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이번 글은 제가 애플이라는 기업의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전략에 대해 분석하여, 서울대학교 경영학술 동아리인 N-CEO에서 발표했던 키노트 콘텐츠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자료에서는 먼저 애플이라는 기업의 역사에 대해 조명하며 그들이 어떠한 Product를 만들어냈고, 그 것들은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었는가에 대해 간략하게 명시해놓았습니다. 그리고 97년에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복귀한 이후 펼친 혁신적인 전략적 움직임에 Focusing하여 분석하였습니다. 이 역시도 애플이 내놓았던 Product별로 그 순서를 매겨 iPod - iPhone - iPad 순으로 분석하였으며, 각 Product를 발표할 때마다 함께 발표되었던 Service, 즉 itunes store - Appstore -iBookstore에 대해 각 Product 다음에 연달아 분석해 놓았습니다. 그 후에는 그들의 이러한 전략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implication과 향후 그들이 펼칠 미래 전략을 간략하게 던져보았습니다. 

  사실 이 자료에서는 컨설팅 펌의 보고서처럼 읽는 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광고 기획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애니메이션도 꽤나 들어갔고 키워드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댓글이나 트위터 @miniwing으로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부터는 키노트 콘텐츠를 PDF로 전환한 내용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글자 폰트가 깨지는 점을 감안해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Apple의 창조적/혁신적인 전략과 그들의 미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 분들과 생각,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읽으셨다면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추천도 부탁 드리고, 의견도 꼭 남겨주세요. RSS 구독 버튼은 오른쪽 메뉴바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키노트는 동영상으로 찍어야 제맛인거 같아요 ㅎ

    • 그러게요~ 슬라이드쇼를 영상으로 찍어서 올릴까도 생각해 봤는데, 그렇게 하면 보시는 분들이 원하는 페이지에서 멈추지 못할 것 같더라구요. 다음엔 동영상으로 올리는 방향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

  2. 키노트를 동영상으로 저장할 수도 있는데, 아예 동영상으로 올려도 괜찮을 듯해요.
    적절하게 속도를 조절해서 말이죠.^^.

    애플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요약해서 잘 보여준 것 같아요.

    애플이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에 있어서
    과거엔 무조건(!) 애플 본인의 의지대로 소비자 편의성을 표현했다면
    현재는 적절하게(?) 애플이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표현한다는 점이랄까요.

    과거엔 기술편의성을 지향하여 가격이 당시 천만원에 육박하는 컴퓨터를
    고민없이 출시하며, 그저 업계의 환호만을 원하는
    일종의 젊은이들만의 치기가 서려있었는데
    지금은 가격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사용자가 기기를 사용할 때 쾌적해야 한다는 점에 대한 고민을 하는 회사로 변했다는 점 같아요.

    바로 그런 점은 아이튠즈, 앱스토어, 북스토어, 아이애드라는 플랫폼을 창조해내는
    발판이지 않았을까 싶답니다.

    단지 기계 자체의 우수함을 내세우지 않고, 그 기계를 소비자들이 어떻게 만족해 하며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결과이지 않을까..싶어요.

    결국 이와 같은 노력은,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절대적이었다는 점이라 생각한답니다.

    좌우지간, 요즘 학업에 열중하느라 바쁘신 듯해요. 저는 키노트를 영상으로 작업하여 블로그에 어떻게 가독성을 높여서 올려볼까,를 고심하고 있답니다.ㅋㅋ.

    아직은 그저 혼자서 연습만 하고 있어요. 조만간 선보일지도...^^.

    • 하얀비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소비자의 편의성 극대화와 그를 통한 브랜드 가치 구축은 지금의 애플이 있게 한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이러한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략을 펼쳐 나갈 것 같구요.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글도 많이 못 쓰고 있는데, 정리 되는대로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재밌는 자료 잘 보았습니다!
    뒷 내용도 좋았지만 초반 내용이 놀라웠네요..애플이 별 이상한 것도 다 만들었군요;; 천만원짜리 PC는 그렇다치고 게임기까지 만들었다는 건 전혀 몰랐네요..

    음 근데 여담이지만 잡스가 언제 퇴출 되었는지 시점이 슬라이드에 안나오다가 갑자기 복귀라고 튀어나오니 다소 생뚱 맞았어요ㅋㅋ

    • 애플이 참 다양한 디바이스를 만들었지요. 계속적으로 혁신을 준비했다는 좋은 사례인 것 같습니다. 잡스의 퇴출은 발표 때 언급을 했는데, 장표에는 넣지 않아 혼란이 생긴 것 같군요. 다음엔 이런 사소한 부분들도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

  4. 애플이 그리 오래된 회사였군요... ㅎㅎ..ㅜㅜ
    예전 컴퓨터 모습에 잠시 향수에 빠졌습니다^^
    항상 궁금했던것은
    iPod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던 당시에
    iPhone과 iPad까지 생각을 했었을까요...?? ^^
    뭐 상관없는 의문이지만, 왠지 궁금하더군요^^
    그래도 지금 상태로 보면... 참으로 훌륭한 복귀인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애플이 최첨단을 달리는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오래된 회사이지요. PC 시장을 처음으로 개척해 나간 것도 애플이니,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잡스가 아이팟을 만들 당시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까지 생각하진 못 했을 것 같아요. 다만 하나의 디바이스를 만들어내고 그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보니 비어있는 부분들이 눈에 띄었고, 그 것들을 메우려 노력하다 보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으와 @_@ 좋은 자료! :-)

    우연히 이런 멋진 공간을 알게 되었네요 ^0^- 둘러보다 반했답니다. ㅎㅎ

    저도 IT와 경영학쪽에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_@;;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요~!! : )

  6. 애플덕에 참 재미난 물건들 많이 만지게 되는것 같아요.
    사실 문제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애플 자체 만으로도 전 대단히 만족스러워 졌습니다.
    아이폰이 제 손에 들어온 뒤에는 더욱더..ㅎㅎ

    •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아이폰과 맥북을 쓰며 점점 lock in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애플이 언제까지 이런 혁신을 이어나갈지 지켜보는게 참 재밌을 것 같아요 ^^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